누적 성공 사례
업데이트 중입니다.


산업재해[산재 승인 성공사례] 병원 응급실 과로 근무, 뇌출혈 산재 인정 및 요양급여·휴업급여 승인!

d25b5af22c9ef.png

ab747ea62ac95.png

f694e3567c781.png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홍천 A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하던 중, 과중한 업무와 장시간 교대근무로 인한 극심한 피로와 정신적 긴장 속에서 2022년 1월 28일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당시 병원은 인력 부족과 교대근무 불균형으로 인해 의뢰인이 ‘더블 근무’(연속 16시간)까지 수행하는 등 만성적 과로 상태에 있었습니다. 결국 응급실의 과중한 업무환경과 불규칙한 교대근무가 원인이 되어 뇌내출혈이 발생하였고, 의뢰인은 편마비 후유장애로 일상생활의 큰 제약까지 겪게 되었습니다. 이에 요양급여와 휴업급여 신청을 위해 법무법인 으뜸에 의뢰를 한 사건입니다.


2  으뜸의 조력


법무법인 으뜸은 산재 피해자인 의뢰인을 대리하여 다음과 같은 조력을 제공했습니다.

 

① 업무와 재해의 인과관계 입증

근로계약서, 급여총괄표, 근무예정표, 동료들의 사실확인서 등을 확보하여 발병 전 12주 평균 주당 52시간을 초과하는 장시간 근무가 있었음을 밝혔습니다. 특히, 공식 자료에 반영되지 않은 ‘더블 근무’ 실태까지 입증해 과로의 정도를 강조했습니다.

 

② 의학적·법적 근거 제시

서울아산병원 질환백과 등 의학자료를 통해 과로·과중한 긴장이 뇌출혈 유발 요인임을 설명하고, 의뢰인이 기저질환이 전혀 없었음을 입증하여 업무상 재해임을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③ 산재 신청 절차 지원

병원 측의 협조 거부와 방해에도 불구하고 근로복지공단에 요양급여 및 휴업급여 신청을 진행하며, 방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3  결과의의


법무법인 으뜸의 치밀한 입증과 적극적인 조력으로 근로복지공단은 의뢰인의 뇌출혈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였고, 이에 따라 요양급여와 휴업급여 모두 승인 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의료기관의 과중한 근무 환경 속에서 발생한 뇌혈관질환에 대하여, 충분한 입증과 법률적 대응을 통해 산재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d5197a25eb8f5.png

e721c75598888.png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26 (서초동, 신영빌딩) 6층

대표자 : 김의택  사업자등록번호 : 812-81-03694

TEL : 02-6925-4479  FAX : 02-6925-6176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COPYRIGHT 2021 EUTTEUM ALL RIGHTS RESERVED.

mobile background

주소 :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26 (서초동, 신영빌딩) 6층  대표자 : 김의택
사업자등록번호 : 812-81-03694  TEL : 02-6925-4479  FAX : 02-6925-6176